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4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회25시] 손학규 대표 “햇볕정책, 만병통치약 아냐”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북한의 연평도 도발 후 당의 대북 노선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손 대표는 오늘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평화 포용정책이 기본이 되는 건 틀림없지만 햇볕정책이 모든 걸 치유하는 만병통치약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민주당 손학규
독도신문   2010-11-30
[국회25시] 국회의장 “주택재건축사업 활성화해야”
박희태 국회의장이 주택재건축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재건축,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 참석한 박 의장은 최근 주택재건축사업은 불합리한 규제와 절차로 사업기간이 장기화 되는 등 주택 시장의 불안현상을
독도신문   2010-11-30
[국회25시] 박희태 의장, 아스또리 우루과이 부통령과 양국관계발전 논의
박희태 국회의장은 11. 26(금) 한국을 방문 중인 다닐로 아스또리(Danilo Astori) 우루과이 부통령 겸 상원의장과 회담 및 오찬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및 의회교류 활성화 등 공동 관심사에 대해 논의했다고 한종태 국회대변인이 전했다. 박
독도신문   2010-11-29
[국회25시] 박희태 국회의장, “안보·방어태세, 더욱 강화해야 할 것”
-「연평도 전사자 분향소」조문- 박희태 국회의장은 11. 25(목) 오후 정의화 부의장·홍재형 부의장 및 권오을 국회사무총장과 함께 성남 분당의 국군수도통합병원에 마련된 「연평도 전사자 분향소」를 조문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고 한종태 국회대변인이 전했
독도신문   2010-11-25
[국회25시] 대한민국 국회, 2022 월드컵축구대회 유치 지지 결의안 채택
국회는 11월 25일「국제경기대회개최 및 유치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황우여)」에서 제안한 2022월드컵축구대회유치를 지지하는 결의안을 본회의에서 채택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유치활동을 통해 2022월드컵축구대회가 대한민국에서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독도신문   2010-11-25
[국회25시] 지방자치단체 포괄보조사업, 제도설계 및 운영의 개선필요
❑ 국회예산정책처(처장 신해룡)는 「광역·지역발전특별회계 포괄보조사업 평가」 보고서 발간을 통하여 2010년 예산안 편성 시부터 도입된 포괄보조사업 제도설계 및 운영 측면의 개선방안을 제시 ◦ 2009년
독도신문   2010-11-24
[국회25시] 한나라당 “추가 도발하면 강력 대응해야”
북한의 연평도 도발에 대해 한나라당이 강하게 분노하며 앞으로의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가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북한에 반드시 묻고, 앞으로 추가 도발엔 강력히 대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북한이 6.25전쟁 이후 처음으로 우리 영토를
독도신문   2010-11-24
[국회25시] 외통위 “북한에 응분의 책임 물어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도 외교통상부와 통일부 관계자를 출석시킨 가운데 긴급 현안 질의를 벌였습니다. 정부에 대해선 초동 대처 미흡을 지적했고 북한엔 응분의 책임을 지라고 촉구했습니다. 외통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이번 북한의 연평도 포격은 남북 합의정신
독도신문   2010-11-24
[국회25시] 예결특위 “연평도 피해, 재정 지원할 것”
북한의 연평도 도발 사태와 관련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피해 복구에 대한 재정적 뒷받침을 약속했습니다.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군사작전과 같은 대북 대응책과 피해 복구를 위한 재정 지원책이 마련될 전망입니다.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종합정책질의를 이
독도신문   2010-11-24
[국회25시] 박희태 의장, “우리가 모든 분야에서 세계 일류로 가는 시대 맞아”
박희태 국회의장은 11.23(화), 「2010 광저우 아시아 경기대회」격려 방문 이틀째를 맞아 한국 선수촌을 방문한 뒤 선수들과 격려 오찬을 함께 했다. 박 의장은 이 자리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광저우에 왔는데, 여러분을 보니 정말 든든하다”면서. “
독도신문   2010-11-23
[국회25시] 국회사무처와 유럽헌법학회,「국회자율권」을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 개최
국회사무처와 유럽헌법학회, 「국회자율권」을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 개최 국회사무처(사무총장 권오을)와 유럽헌법학회(회장 변해철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19일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국회자율권이 가지는 헌법적 의미’를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를
독도신문   2010-11-23
[국회25시] 코리아 하모니카 오케스트라 연주회 개최
음악을 통한 소통과 화합 - 코리아 하모니카 오케스트라 연주회 개최 - 이색 연주회인 하모니카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국회에서 열린다. 국회사무처와 한국하모니카교육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연주회는 60세 이상의 어르신들로 구성된 실버 오케스트라와 지
독도신문   2010-11-23
[국회25시] 마한백제 고대도시 복원과 익산 산업단지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한 입법지원 간담회 개최
국회, 현장에서 ‘마한백제 고대도시 복원’과 ‘익산 LED 산업단지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23일, 익산에서 「지역현안에 대한 입법지원 간담회」 개최 문화와 경제가 어우러지는 품격있는 지역균형개발이 초미의 관심으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마한백제 고
독도신문   2010-11-23
[국회25시] “국회, 스스로 자정해 자율권 찾아야”
국민의 뜻을 대표하는 입법기관인 국회. 하지만 국회의 입법에 대해 권한쟁의 심판과 위헌판결 등 정당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게 현실입니다. 이와 관련해 국회사무처가 해법 마련에 나섰습니다. 국회는 규칙제정이나 의사절차, 국회의원 신분에 관한 사항 등에
독도신문   2010-11-22
[국회25시] 민주당 “국정조사는 국민의 뜻”
민주당은 국정조사와 특검은 국민의 뜻이라며 정부, 여당의 수용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은 야 4당과 특별검사법안을 공동 발의하며 대여공세를 강화했습니다. 민주당은 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개입과 대포폰 지급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와 특검을
독도신문   2010-11-22
[국회25시] 보이스피싱 급증..“법안 처리 시급해”
최근 전화나 메신저를 통한 금융사기 이른바 보이스 피싱과 메신저 피싱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정치권은 별도의 소송 없이 신속하게 피해금액을 구제받을 수 있는 법안을 마련중인데요. 자세한 소식 김지현 기자가 전합니다. 64살 민 모씨는 최근 발신지가
독도신문   2010-11-22
[국회25시] 국토위, ‘4대강 사업권 회수’ 공방
국회 국토해양위원회가 오늘 정부의 경상남도 4대강 사업권 회수 문제를 두고 긴급현안 질의를 벌였습니다. 여당은 적법한 절차였다고 강조했고 야당은 부당한 독재행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 여야가 정부의 4대강 사업권 회수 문제를 두고 격돌했습니다. 국토해
독도신문   2010-11-17
[국회25시] 농식품위, ‘농협 입법로비’ 논란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의 예산심의 장에서도 검찰 압수수색이 논란이 됐습니다. 농협법 개정안에 대한 검찰의 입법로비 의혹 수사 때문인데, 국회 입법권 침해라는 의원들의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국회 농식품위가 본격적인 내년도 예산 심의에 나섰지만, 여전히
독도신문   2010-11-15
[국회25시] G20회의 폐막..‘서울선언’ 발표
세계 경제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균형성장 방안을 모색하는 서울 제5차 G20 정상회의가 이틀간의 공식 일정을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서울 선언을 통해 그동안의 합의사항을 실천할 수 있는 행동계획을 마련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지현 기
독도신문   2010-11-15
 121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