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7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李대통령, 訪中 앞두고 대북 유화 메시지
이명박 대통령이 중국 방문을 목전에 두고 북한을 향해 유화적 제스처를 취해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5일 통일부 신년 업무보고에서 `일관된 대북 원칙'을 거듭 재확인하면서도 언제든 북한과 `유연한 협력'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는
독도신문   2012-01-05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李대통령 "北 흡수통일 목표 갖고 있지 않아"
 이명박 대통령은 5일 "앞으로 북한에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지만 우리는 일관되게 기본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며, 또 한편으로는 유연하게 협력해 나갈 준비도 돼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통일부 업무보고에서 "
독도신문   2012-01-05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軍, 대통령 참석 토론서 '결의' 다져
군은 4일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연두 업무보고회 및 토론회에서 적의 도발에 확고한 대비태세를 갖추겠다고 결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업무보고에 이어 10시50분부터 1시간가량 진행된 토론회에서 야전부대 장교들은 대
독도신문   2012-01-04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김총리, 노량진 수산시장 새해 첫 현장방문
 김황식 국무총리가 4일 오전 새해 처음으로 노량진 수산시장을 현장 방문했다.   김 총리는 수협중앙회의 현황 보고를 받은 뒤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기 위해 찾아왔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날 방문은 김 총리가 "
독도신문   2012-01-04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李대통령 "고졸 취업 신속히 늘려야"
 이명박 대통령은 3일 "신속히 제도를 뒷받침해서 고졸 취업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업무보고에서 "IT(정보기술)ㆍ인터넷 시대에는 고교만 졸업해도 충분히 사회활동
독도신문   2012-01-03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김총리, 온라인으로 `감성' 새해인사>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사회가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일 것입니다." 김황식 국무총리가 2일 총리실 페이스북에 친필 메모를 올려 `페친'(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는 "지난 3월 시작한 페북 글쓰기가 오늘로
독도신문   2012-01-02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李대통령 "北 도발시 강력하게 대응"
이명박 대통령은 2일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상존하는 한 우리는 철통같은 안보태세를 유지할 것"이라며 "도발 시에는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보도전문채널인 뉴스Y를 비롯한 TV와 라디오로
독도신문   2012-01-02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李대통령 "남북관계, 기회의 창 열어놓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2일 남북문제와 관련, "지금 우리에게 가장 긴요한 목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이라며 "우리는 기회의 창을 열어놓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보도전문채널인 뉴스Y를 비롯한 TV와 라디오로
독도신문   2012-01-02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李대통령 2012년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힘차게 비상하는 용의 해를 맞아 희망이 샘솟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해외동포와 북한동포 여러분께도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저는 새
독도신문   2011-12-31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김총리, 대구 중학생에 "정말 미안하다"
김황식 국무총리가 30일 같은 반 친구들의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대구 중학생에 대한 미안함과 안타까움을 털어놨다.   김 총리는 이날 총리실 페이스북에 올린 `권군! 정말 미안하다'는 제목의 친필 메모를 통해 이
독도신문   2011-12-31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李대통령 "금융산업 혼자 발전 못해"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금융산업은 홀로 발전할 수 있는 게 아니고 금융 당국과 산업 등 모든 것이 종합적으로 돼야 발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종로 중소기업은행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새해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독도신문   2011-12-30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李대통령, 신년화두 `임사이구'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2012년 임진년(壬辰年) 신년화두를 `임사이구(臨事而懼ㆍ어려운 시기, 큰 일에 임하여 엄중한 마음으로 신중하고 치밀하게 지혜를 모아 일을 잘 성사시킨다)'로 선정했다.   이 대통령이 `임사이구'를 신년화두로
독도신문   2011-12-29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방통위, '인터넷 실명제' 폐지 검토
李대통령, 2012년 방통위 업무보고 청취인터넷에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인터넷 실명제'를 폐지하고 인터넷상 주민등록번호 수집과 이용을 금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또 케이블TV 및 IPTV 등 유료방송 수신료와 시내전화 등 통신요금에
독도신문   2011-12-29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李대통령, 러시아 어선 구조한 아라온號 격려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남극해 상에서 빙하와 충돌한 러시아 어선을 성공적으로 구조한 아라온호 의 활동을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아라온호를 이끈 김예동 대륙기지건설단장과 전화통화를 갖고 "큰일했다. 수고했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인
독도신문   2011-12-28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李대통령 "주택정책도 복지라는 인식으로 추진"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이제 주택정책도 하나의 복지라는 인식을 갖고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국토해양부 새해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인구는 줄어들지만 세대수는 늘어나는 시대
독도신문   2011-12-28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李대통령 "검ㆍ경 서로 존중ㆍ협조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국무총리실의 검ㆍ경 수사권 조정안을 담은 시행령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이제 검찰과 경찰 모두 인식의 변화와 함께 서로 존중하면서 국민의 인권과 수사의 효율성을 위해 협조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독도신문   2011-12-28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李대통령 "對中관계, 알려진 것보다 잘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이 27일 청와대에서 심대평 자유선진당 대표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27일 남북문제와 중국어선 불법조업 등과 관련한 정부의 대중(對中) 관계에 대해 "실질적 접촉은 알려진 것보다 잘하고 있다"고 밝혔다.&nbs
독도신문   2011-12-27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李대통령, 학교폭력 예방 범정부대책 마련 지시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갈수록 심각해지는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범정부적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학원 폭력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 심각한 단계라는 인식
독도신문   2011-12-27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정부, 내년 일자리창출 등 법률안 230건 국회 제출
 정부는 내년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230건의 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법제처는 27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12년도 정부입법계획을 보고했다.
독도신문   2011-12-27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여성가족부와 보건복지부 업무보고
23일 여성가족부와 보건복지부 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 유익한 토론이었고 대통령 말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부 업무보고에서 이 대통령은 “선진일류국가가 되려면 여성들이 당당하게 사회참여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독도신문   2011-12-26
 131 | 132 | 133 | 134 | 135 | 136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