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2,4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회25시] 北 "동족대결 추구세력 대화상대 안돼"…김무성 비난
북한은 방미 중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최근 북한의 병진노선을 포기하도록 해야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대결을 추구하는 남조선괴뢰패당은 우리의 대화상대로 될 수 없다"며 비난했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김재우 기자   2015-08-03
[국회25시] 국회의원 원혜영 ‘NGO 통일 좋아요’ 캠페인 동참
국회의원 원혜영 전 국회 남북관계발전특위 위원장이 긍정적 통일 인식 확산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단체 ‘NGO 통일 좋아요’(대표 신대경)가 추진하고 있는 ‘통일 좋아요’ 캠페인에 동참했다.원혜영 의원은 “통일은 우리 민족이 본능적으로 원하고 있고, 모두
김중수 기자   2015-07-29
[국회25시] 정의화 의장, UN참전용사 후손 국내유학생 및 참전군 명예영사 초청 만찬
정의화 국회의장은 7월 27일(월) 오후 6시 국회 사랑재에서 UN참전용사 후손 국내유학생 및 참전군 명예영사를 초청하여 만찬을 함께했다.정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얼마 전 국제시장이라는 영화를 통해 우리는 기적을 보았다”면서“한국전쟁 당시 흥남부두에
김중수 기자   2015-07-28
[국회25시] 여야, 日방위백서 '독도 일본땅' 한목소리 규탄
여야는 21일 일본 정부가 올해 또다시 일방적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방위백서를 발표한 것에 대해 한목소리로 강하게 규탄했다.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영토 침탈 야욕을 버리지 않는 일본의 모습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면서 "한
김중수 기자   2015-07-21
[국회25시] NGO 통일 좋아요 “국회의원 강기정, NGO통일좋아요 서명동참”
비영리단체 ‘NGO 통일 좋아요’(대표 신대경)가 새정치민주연합 강기정 정책위의장을 만나 통일지지 서명을 받았다.이날 강기정 의원은 “통일은 우리 겨레가 하나 되는 일”이라며 “흡수통일이 아닌 평화통일의 길이 진정으로 우리 겨레를 살리는 길”이라고 말
김중수 기자   2015-07-21
[국회25시] 與 원유철-김정훈, 후보 단독 등록…원내지도부 사실상 확정
새누리당 차기 원내대표에 원유철 전 정책위의장이, 정책위의장에 김정훈 의원이 12일 단일 후보로 등록을 마치면서 사실상 새 원내지도부 구성이 확정됐다.당 원내대표 선출 및 정책위의장 선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인 서상기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김재우 기자   2015-07-13
[국회25시] 與 "정부안대로" vs 野 "선심추경 안돼"…추경심사 공방
여야는 12일 정부가 제출한 11조8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심사를 앞두고 공방을 벌였다.여당은 이번 추경안이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추경'이라며 최대한 정부 원안대로의 신속한 처리를 요구한 반면, 야당은 '총선용 선심성 S
김중수 기자   2015-07-13
[국회25시] '저축은행 금품수수 유죄' 박지원…"고법 오판, 대법원에 상고"
저축은행으로부터 8000만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항소심에서 일부 유죄가 인정된 박지원(73)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곧바로 상고 의사를 밝혔다.박 의원은 9일 판결 선고 직후 "서울고등법원에서 분명하게 오판을 했다고
김재우 기자   2015-07-09
[국회25시] 與, 14일 유승민 후임 선출…'원유철 추대' 급부상
새누리당이 오는 14일 의원총회에서 유승민 전 원내대표의 사퇴에 따른 차기 원내대표를 선출키로 했다.당 지도부가 경선이 아닌 '합의 추대'를 통한 선출로 방향을 잡은 가운데, 정책위의장으로서 유 전 원내대표와 호흡을 맞췄던 원유철 의원이 유력한 추대
김중수 기자   2015-07-09
[국회25시] 김무성 "추경 빨리 처리해야"…본회의장서 문재인 찾아가 논의
"文, 20일이 있는 주에 추경 끝내겠다고 했다""추경, 최대한 신속히 집행돼 경기 회복 희망 심어줘야""당정청 더욱 잘 소통·협력해 경제·민생 챙기기에 최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9일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해 유승민 전 원
김재우 기자   2015-07-09
[국회25시] 한일의원연맹 합동총회 오늘 도쿄서 개막…서청원 등 참석
한일의원연맹(회장 서청원 새누리당 의원) 소속 여야 의원 40여명은 9일 일본을 방문, 도쿄에서 이날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38차 한일·일한 의원연맹 합동총회에 참석한다.이번 합동총회는 한일수교 50주년을 맞아 지난달 22일 양국에서 동시에 열린 기
김중수 기자   2015-07-09
[국회25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안 국회 통과, 징벌적·법정손해배상제 도입
앞으로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는 손쉽게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고, 고객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기업이나 불법 유통을 통해 수익을 챙긴 자는 강력한 처벌을 받게 된다.행정자치부(정종섭 장관)는 개인정보 유출 피해구제 강화를 위한 징벌적·법정손해배상제 도입,
김재우 기자   2015-07-07
[국회25시] 박명재 의원, 철강산업 위기대응 위한 토론회 개최
철강산업이 현재의 위기를 벗어나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불공정 수입재의 유통근절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관리 강화 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새누리당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은 7월 2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김재우 기자   2015-07-03
[국회25시] 문재인-이종걸, 오후10시 재회동·…1차회동 합의없이 종료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는 2일 오후 '최재성 사무총장' 인선 강행 등 당직 인선 문제로 불거진 내홍을 봉합하기 위한 '담판 회동'을 가졌지만, 별다른 합의를 도출하지 못하고 일단 헤어졌다.두 사람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재회동을
김재우 기자   2015-07-02
[국회25시] 유승민, 침묵 속 고민 깊어져…거취에 아예 말문 닫아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자신의 거취 문제를 둘러싼 당내 격론으로 최고위원회의가 파행된 2일 입장 표명을 최대한 자제했다.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는 유 원내대표의 사퇴를 거듭 주장하는 김태호 최고위원의 발언에 그간 논란 자제를 당부해온 김무성
김중수 기자   2015-07-02
[국회25시] 정의화 의장, 남북 화해·협력 자문위원회 위원 초청 오찬 간담회 참석
정의화 국회의장은 6. 30(화) 오전 11시 30분 활동기간을 마친 남북 화해·협력 자문위원회 위원들을 국회 사랑재로 초청하여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국회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정 의장은 이 자리에서 “광복 70년 남북관계의 근본적 변화를 위한
김재우 기자   2015-07-01
[국회25시] 문재인-이종걸 러브샷…당내 갈등 봉합 수순
당직 인선 문제를 놓고 갈등을 일으켰던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이종걸 원내대표가 30일 만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 원내대표가 당직 인선에 불만을 제기하며 그 동안 최고위원회의를 불참하는 등 갈등이 지속돼 왔던 만큼 이날 만남을 계기로
김재우 기자   2015-07-01
[국회25시] 이종걸 "文대표, 만날 것"…野 당직 인선 갈등 봉합 수순 밟나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30일 당내 당직 인선 갈등과 관련해 문재인 대표를 직접 만나 해결책을 모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이 원내대표는 이날 비주류로 분류되는 당내 중진 의원들과 회동을 갖고 난 뒤 취재진과 만나 "(문 대표와) 말씀을 나누고,
김재우 기자   2015-07-01
[국회25시] 내달 6일 국회법 재의, 유승민 '명예퇴진' 출구되나
재의 처리와 함께 劉 거취 결정 관측…서청원 "劉, 국회법 등 일정 감안해 잘 판단할 것"김무성 "하루빨리 수습해야, 그때까지 자중자애"…'명예로운 퇴진' 준비하는 듯劉, 회의 주재 및 기재부 보고청취 등 정상 업무 수행&he
김재우 기자   2015-07-01
[국회25시] 서청원 "유승민 거취, 김무성이 처리 해야"
친박(親박근혜)계 맏형 격인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30일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와 관련, "김무성 대표가 처리해야 한다"고 밝혔다.서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한일의원연맹 주최 '조선통신사 선린외교의 재조명' 강연회에
김중수 기자   2015-07-01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