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기사 (전체 5,5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구촌] 나토 "INF 폐기돼도 유럽에 새 지상용 핵미사일 배치 안 해"
"군비축소·비확산 노력 지켜나갈 것…러, INF 준수해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는 12일(현지시간) 냉전 종식에 기여한 '중거리핵전력'(INF) 조약이 폐기되더라도 유럽에 새로운 지상 발사용 핵미사일을 배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
독도신문   2019-02-13
[한일우호] '일왕사죄' 문희상 발언에 日 대응 점입가경…외무상 "무례"
외교 경로 통해 한국에 '사죄·발언 철회' 요구국회서 최대 쟁점으로…아베 "정말 놀랐다·극히 유감" '일왕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사죄해야 한다'는 문희상 국회의장의 발언에 대해 일본 외무상이 '무례하다'고 반박하는 등 일본의 대응 발언 수
독도신문   2019-02-13
[한일우호] 日 "강제징용 판결 정부간 협의 응하라"…韓공사 불러 회답 촉구
외무성, 주일 한국대사관 차석 공사 불러…韓, 이미 수용 거부 밝혀 일본 정부가 12일 한국 법원의 강제동원 피해자 손해배상 판결과 관련해 우리 정부에 정부 간 협의에 응할 것을 재차 요청했다.외무성에 따르면 가나스기 겐지(金杉憲治) 외무
독도신문   2019-02-13
[한일우호] "일왕, 위안부에 사죄해야" 문희상 발언에 日네티즌 '시끌'
'위안부 문제'를 일왕의 직접 사죄를 통해 풀자고 제안한 문희상 국회의장의 발언이 일본 네티즌들의 뜨거운 논쟁을 불렀다.일본의 건국기념일로 휴일인 11일은 대부분 현지 언론매체들이 쉬었다. 이 때문에 각 매체의 인터넷판은 평소보다 기사량이 확 줄었고,
독도신문   2019-02-12
[투데이북한] '8개월만의 재회' 트럼프-김정은, '디테일의 함정' 넘어설까
비핵화-평화체제-관계정상화 첫단추 끼울 구체합의 여부가 성패좌우비건-김혁철 실무협상에 관심 집중…'남은 20일 협상'에 기대·우려 교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차 북미 정상회담(베트남)에서 이른바 '디테일의
독도신문   2019-02-07
[한일우호] 日 '징용갈등 외교협의' 요구 곧 한달…정부, 수용안할듯
내일이 일본이 제시한 '30일 시한'…정부, 구애 안받는다는 입장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배상 판결과 관련해 일본이 한일청구권협정상의 '정부 간 협의'를 요구한지 8일로 30일이 되는 가운데 정부는 협정에 따른 협의 요구는 수용하지 않고,
독도신문   2019-02-07
[투데이북한] 北美 이르면 4일 실무협상…'핵시설 폐기-제재완화' 본격 조율
美비건 내일 방한해 北김혁철과 회동 예정…정상회담 준비 본격화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이달 말로 잡힌 2차 북미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북측과의 협상을 위해 3일 방한한다.2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비건 대표는 3일 오후 인천
독도신문   2019-02-03
[투데이북한] 당국자 "北美, 영변폐기에 먼저 집중…美도 상당조치 할 것"
"韓美, '영변 폐기'되면 완전한 비핵화 가는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北김혁철은 국무위원회 소속"…"앞으로 한 달이 관건" 북한과 미국이 2차 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실무협의에서 영변 핵시설 폐기와 이에 따른 상응조치를 우선 의제로 다룰 것
독도신문   2019-02-01
[투데이북한] 美의회조사국 "남북관계 만개 성과…北비핵화 의지는 미지수"
최근 보고서 대북 정상외교의 성과와 의문점 지적 미국 의회조사국(CRS)이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그간의 대북 외교를 통해 남북관계가 꽃을 피우는 등의 성과를 냈지만 북한의 비핵화 의지는 여전히 미지수라고 평가했다.의회조사국은 최근 발표한 '가능
독도신문   2019-01-30
[특별연재] 김복동 할머니 "끝까지 싸워달라"…옛 일본대사관앞 1일 영결식
임종 직전 마지막 당부…전 재산 기부하고 통장엔 160만원뿐서울광장서 일본대사관까지 시민 추모행진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끝까지 싸워달라. 재일조선학교 아이들을 지원하는 문제를 나를 대신해 끝까지 해달라."윤미향 정의기억연대(
독도신문   2019-01-30
[한일우호] 주한 日대사 "한일 의원외교 통한 협력을…대화 필요"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가 악화하는 한일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의원외교의 필요성을 거론했다고 교도통신이 29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나가미네 대사는 연립여당인 공명당이 국회에서 연 외교안보조사회 등 합동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독도신문   2019-01-30
[한일우호] 日 아베, "올해 북한과 국교 정상화 목표" 밝혀
새해 시정연설…"김정은 위원장 직접 만나 과단성 있게 행동할 것""북한과의 불행한 과거 청산" 거론…한국 관련 언급 아예 안 해 "헌법은 국민 이상 담는 것"…국회 차원 개헌 논의 당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독도신문   2019-01-28
[한일우호] 韓日외교장관, 징용배상 자국입장 재확인…강경화 "지혜모으자"
대법판결후 첫만남서 康 "비핵화·평화정착 협력"…고노 "구체적 성과 중요"외교부 "두 장관, 한일 및 한미일 안보 협력 흔들림없는 지속 공감" 강경화 외교장관은 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 포럼' 참석 계기 23일 오전(현지시간) 현지에서 고
독도신문   2019-01-23
[한일우호] 한국 비난 핏대세운 日여당…"방위협력 중지"·"군함 입항 불허"
한일간 '레이더-저공비행' 갈등과 관련해 일본 여당 국회의원 사이에서 한국 군함을 일본에 못 들어오게 하는 등 강경 대응을 하자는 반응이 나왔다고 NHK가 22일 보도했다.자민당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이날 회의를 열고 한일간 '레이더-저공비행' 갈
독도신문   2019-01-23
[투데이북한] 폼페이오 "비핵화 이젠 이행해야"…김영철 만난날 인터뷰서 밝혀
"北 핵·미사일 프로그램 구축능력 줄이길 원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북한 비핵화와 관련해 "이제는 (약속을) 실행하고 이행해야 한다"고 말했다.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미국 미디어 그룹 '싱클레어 방송'의 진행자 스콧
독도신문   2019-01-21
[지구촌] 北·美 대표단, 외부 노출 없이 이틀째 합숙 협상에만 '전념'
경찰, 협상장 주변에 '폴리스라인'…병력 증원·소총도 휴대 스웨덴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실무협상을 진행 중인 북한과 미국 대표단은 20일(현지시간) 외부에 전혀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협상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양국 대표단은 이날
독도신문   2019-01-21
[지구촌] '한때 미국의 적대국' 베트남서 한반도 종전선언 멍석 까나
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 시기와 장소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우세한 가운데 한때 미국과 총부리를 겨눴던 베트남에 한반도 종전선언을 위한 멍석이 깔릴지 주목된다.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은 17일(미국 동부시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독도신문   2019-01-19
[투데이북한] 김영철, 백악관서 트럼프 면담 시작…2차정상회담 발표 주목
50분 고위급회담 후 백악관으로 이동, 김정은 친서 전달할 듯 방미 중인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18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면담했다.관심이 집중된 2차 북미정상회담의 시점과 장소가 발표될지 주목된다.세라 샌더
독도신문   2019-01-19
[투데이북한] '금강산 바로 눈앞에'…강진미술관에 북한 미술 대작 내걸려
"구룡폭포를 중심으로 펼쳐진 기암괴석에 단풍이 곱게 내려앉은 금강산의 아름다움이 숨이 막힐 것 같다.""금강산 일만이천 봉을 그린 작품은 많지만 이처럼 웅장한 작품은 처음본다"가로 5m 82㎝, 세로 2m 크기 1천200호 규모의 대작 앞에 선 관람객
독도신문   2019-01-16
[한일우호] 日관방 "'징용협의 30일내 답변' 요청에 韓측 '거절' 연락 없어"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이 16일 일본이 한국 대법원의 강제징용 판결과 관련해 한국 정부에 30일 이내에 정부 간 협의에 응할지 답변을 달라고 요청한 데 대해 한국측으로부터 거절한다는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스가 장관은 이날 오전 정
독도신문   2019-01-16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