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전국지자체뉴스
경북도, 동해안 지질명소에 대한 학술조사 연구용역 착수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9.27  21:23: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질분야 전문가, 동해안 시․군 환경과장, 용역기관인 경북대학교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경상북도는 9월 27일(금) 도청 제2회의실에서 「동해안 지질공원 등재 기초학술조사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지질분야 전문가, 동해안 시․군 환경과장, 용역기관인 경북대학교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해 용역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용역은 지난 5월 완료된 ‘동해안 낙동정맥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후속 조치로 동해안 지질명소에 구체적인 학술적인 가치 규명과 향후 추진전략 등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 「동해안 지질공원 등재 기초학술조사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

책임연구원인 경북대학교 장윤득 교수는 “동해안 지역에는 25억년 신비를 간직한 희귀암석과 화석산지, 신생대지층, 해안단구를 비롯해 천연기념물인 경주 주상절리 등 중요한 지질자원이 많이 분포해 국가 및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경상북도 최종원 환경해양산림국장은 “경북도는 우수한 자연자원의 현명한 보전과 이용을 통해 지역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하여「강․산․해 프로젝트」를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지질공원 등재 등 자연자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시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용역을 통해 국가 및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위한 준비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되고 지질공원 인증기준 세부사항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015년도에는 국가지질공원으로 등재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