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전국지자체뉴스
경북도, 애니메이션 제작사 독도 팸투어 행사 열어- 애니메이션 캐릭터 인형 전시, 깃발 제작 독도에 꽂는 퍼포먼스 이어져 -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9.29  18:07: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상북도는 『독도의 달』10월을 맞아 9월 30일(월) 오전 독도 선착장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사 팸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뽀로로, 코코몽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개 애니메이션 제작사들이 참여하여 독도 현지에 모형물 전시 및 캐릭터 탈․의상을 착용하고, 깃발 퍼포먼스 행사를 가지며 행사 후에는 대표 캐릭터 인형을 독도 경비대원과 관광객, 울릉군에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애니메이션 제작사 관계자들로 하여금 피부에 직접 와 닿는 실감형 경험을 제공하여 차후 애니메이션 제작 시 독도 요소를 자연스럽게 작품에 반영하도록 유도할 목적으로 열리게 되었다.

경상북도 정무호 독도정책과장은 “애니메이션 제작자들을 대상으로 독도 현지를 체험하는 행사를 통해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발굴하여 장래 나라의 기둥이 될 어린이들에게 독도가 친숙한 우리땅임을 표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향후에는 좀 더 수준 높은 차원에서 독도에 문화와 예술, 스토리의 옷을 입혀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대내외에 나타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 뉴시스//대한민국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한 섬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1-96번지 우리땅 독도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