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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독도야욕
막무가내 日, '독도 일본땅이라는 동영상 제작 · 홍보'
김재우 기자  |  dok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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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14  11: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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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는 24시간 독도를 주시하고 있다. / 김재우 기자


 일본 아베 정부가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는 동영상을 제작, 전 세계에 홍보하는 등 본격적인 도발로 인해 한일 관계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일본 아베 정부가 '독도와 센카쿠 열도가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동영상을 제작해 해외홍보에 나선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 신문이 보도했다.
 13일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한국 및 중국정부와 영토 분쟁중인 독도와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관련 영상에 음악을 곁들인 약 30초 분량의 동영상을 곧 공개할 계획이다.

 일본 정부는 조만간 영유권 문제에 관한 대외 홍보 전용 사이트를 개설하고 영어와 중국어, 프랑스어 등 11개국 언어로 일본 입장을 전 세계로 적극 알려 나간다고 전했다.

독도·센카쿠 관련 동영상을 계속해서 제작하고, 러시아와 영토분쟁을 벌이고 있는 ‘쿠릴열도 4개섬’(일본명 북방영토) 홍보 동영상을 추가하는 등 내년 3월까지 12개의 동영상을 만들어 이 사이트에 차례로 공개할 계획이다. 해외 일본 공관에서도 제작된 동영상을 홍보 활동 자료로 활용 할 계획이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일본 정부가 독도와 센카쿠 관련 영상에 음악을 곁들인 30초 분량의 동영상을 곧 공개하는 등 내년 3월까지 동영상 12개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조만간 영유권 문제에 관한 대외 홍보용 사이트도 개설해  영어와 프랑스어 등 11개국 언어로 홍보에 나설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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