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인터뷰
새누리당 박명재, “독도 국제해양관광 거점, 녹색 섬 육성할 것”-경북 포항남.울릉군 10.30 국회의원 재보선후보 본지 특별인터뷰
김재우 기자  |  dok36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25  07:47: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새누리당 박명재(사진) 후보

 경북 포항남.울릉군 10.30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박명재(사진) 후보는 25일 일본의 독도 도발 중장기 대책과 관련, “일본의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단호하고 엄중하게 대응하여야 하며, 우리 영토와 해양주권을 수호하는데 한 치의 허점도 보여서는 안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박후보는 이날 <독도신문>과의 특별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고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라는 현실적인 차원에서 독도보존과 수호는 우리의 막중한 의무이며, 사명감을 갖고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어 “과거부터 우리 민족은 독도에 대한 영토주권을 행사해 왔다”고 전제한 뒤 “독도는 어장과 해저자원 등 경제적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 특히 경제적 가치에 앞서 독도는 국가와 민족의 자존심”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박근혜 정부는 대한민국의 고유영토 독도에 대해 확고한 영주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독도에 대한 어떤 도발에도 단호하게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여야 정치권에서도 초당적으로 정부의 확고한 의지에 힘을 보태고, 정부가 독도에 대해 소홀함이 없도록 더욱 많은 관심과 국가차원의 지원을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와 함께 10월25일 독도의 날과 관련, “독도의 날은 그 가치와 자존심을 우리 국민들에게 다시 한 번 심어주고 되새길 수 있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박 후보는 국회의원 재보선에 당선된 뒤 19대국회에 입성하게 될 경우 독도수호 및 정책과 법안발의 계획에 대해 다각적인 준비작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박 후보는 “독도 수호 및 안보 의지를 더욱 굳건히 다져야 할 것이다.일본의 끊임없는 독도 도발로 여느 지역보다 영토 수호 의지가 강한 울릉주민들에게 힘을 보탤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이어 △‘울릉도.독도특별지원법’ 제정으로 해양지하 자원의 효과적인 개발 및 보존 △개발과 보전의 조화, 환경과 관광의 조화 △해양관광, 산악관광, 생태관광의 거점 섬으로 육성등을 제시했다./김재우기자

 

김재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대표이동HP)011-592-2267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