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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합니다"
김재우 기자  |  dok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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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26  11: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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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이 25일 국회 정문에서 억울한 재판 결과에 대해 피해보상을 호소하는 1인시위를 벌였다. / 김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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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순
의 길이 있다고 봅시다 더 무서울걸요. 우리나라 정부는 너무 부실하다고 생각합니다.학교공부는 입만 살았고 몸소실천은 안되는 것인가 보다라고 생각합니다. 신뢰가 없는 재판은 국민은 받을 필요가 없다. 법관들이 양심적으로 단독적으로 혼자하든가 양심이있으면 법원이 비어 있어도 좋으니 가정으로 돌아가라 국민은이나라의 주인이다 라는 것을 명심하라 국민의 세금이아깝다.
(2013-11-19 05:45:26)
이동순
안녕하세요.만나뵙게되어 감사합니다.저는 삼성을고소하였지만 검사가조사는커녕 무고나지르고 민사는저도없이 불법판결을받아 삼성에게 건네주어 자산관리공사에게매각시켜 자산관리공사와 10년을싸워 승소하여지만 법관은사람을죽여도 피해보상이없다니다 이러고도우리가법원에가 재판을받아야합니까 국가는무엇하는곳인지 엉망징창인 국가 국민이알아내야할일입니다.사법기간의독재에길이났다고하지않습니까.국민에독재
(2013-11-19 05: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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