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수호
가수 김장훈도 놀란 "샘 해밍턴의 독도사랑"
김재우 기자  |  dok36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08  03:52: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방송인 샘 해밍턴(왼쪽)이 김장훈과의 문자를 통해 독도사랑 표현. / 샘 해밍턴, 김장훈 SNS 사진제공

 방송인 샘 해밍턴의 독도사랑은 가수 김장훈을 놀라게 했다.

 김장훈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며칠 전 쌤을(담임선생님 말고 샘 해밍턴) 만났는데 DMZ 공연 때 고마웠고 기사 보고 또 고마웠으며 그런 이유로 독도 문제에 대해 얘기를 좀 나눴다. 대화를 해보니 단순 감정이 아닌 의식이 있는 감정이어서 놀랐다. 건승하기를(근데 문자는 코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김장훈이 샘 해밍턴과 주고받은 문자를 캡처한 것으로 문자 내용에서는 샘 해밍턴이 독도 활동과 관련해 김장훈을 돕고 싶은 마음이 보였다. 김장훈은 “형 조금만에 식사 한 번 합시다”는 샘 해밍턴의 문자에 “조금만에가 아니라 조만간에야”라며 맞춤법을 교정해주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샘 해밍턴은 ‘독도의 날’이었던 지난 25일 라디오 방송을 통해 “독도는 우리 땅인데 일본에서 그만 했으면 좋겠다. 왜 자꾸 그러는지 모르겠고 일본은 독도에 대해 말할 자격도 없다”며 발언을 했다. 또 자신의 SNS에 “독도 일본 땅이면 일본은 한국 땅이야! 더 이상 까불지마”라는 글을 개재해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방송에서 샘해밍턴은 독도를 모르는 외국인에게 샘해밍턴은 "기본이 안 돼 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중요한 섬이다. 일본에서 자꾸 자기 땅이라고 우긴다. 우리 독도는 한국 땅인데"라고 남다른 독도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샘해밍턴은 연예인의 군대생활을 보여주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 '호주형'으로 활약하고 있다. / 김재우 기자

김재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