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수호
동해상 최신예 함정 배치, 독도까지 신속 대응
김재우 기자  |  dok36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2.10  11:29: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워터제트 엔진이 장착된 1000톤급 1003함 /사진출처[독도바다지킴이]


 최근 우리정부의 방공항공식별구역 확대선포로 주변국과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포항해경이 동해상에 최신예 함정을 잇따라 배치하고 있다.

 10일 포항해경에 따르면 유도함 등 워터제트 엔진이 장착되고 무장성능과 레이더 등 탐지능력을 높인 1000톤급 1척과 500톤급 2척을 동해에 추가 배치했다.

 워터제트 엔진이 장착된 1000톤급 1003함은 작전 지원구역인 독도까지 4시30분이면 달려갈 수 있어 각종 범죄와 해상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독도 인근에 출몰하는 일본해상보안청 소속 함정과 성능이 비슷해 효과적인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기존에는 일본 보안청 함정을 레이더를 통해 확인하고도 따라 잡을 수 없었다.

 1000톤급 함정에는 육지 종합병원과 연결할 수 있는 원격 의료시스템과 응급구조사가 탑승해 해상사고를 당한 선원은 물론 섬 주민들의 생명을 구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최신예 함정 배치로 고속엔진을 장착한 불법 고래포획선과 불법 어로행위 단속은 물론 동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해상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김재우 기자
 

김재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