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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수호대 홈피(tokdo.kr) 새단장..본격활동-국내에서 최초 독도단체기록 독도수호 활발한 활동
김재우 기자  |  dok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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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20  10: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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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독도침탈야욕에 맞서 싸우는 대한민국 독도수호대(대표. 김점구)가 홈피를 새단장하고 본격활동에 돌입했다.
해양수산부 비영리 단체5호로 설립된 독도수호대(tokdo.kr)는 국내 독도유관 단체 가운데 최초로 독도수호에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독도수호대가 2000년3월1일 설립된후 벌써 14년이 훌쩍넘는다.
독도수호대는 당초 출범목적과 관련 “독도와 독도가 안고 있는 문제에 대한 감정적이고 일회적인 접근 방식에서 벗어나 명확한 근거와 자료들을 바탕으로 독도문제를 인식, 대안을 제시하고 실천적 해결 노력을 통해서 우리땅 독도의 정통성을 확고히 하며 나아가 민족 화합과 통일에 기여한다”라고 밝히고 있다.
특히 독도수호대는 국내외 독도수호에 앞장서 오면서 국민들의 ‘자유로운 독도입도’ 필요성을 제기한데 이어 세미나를 개최하는등 괄목할 만한 노력을 경주해 왔다. 하지만 2000년초반에는 단체의 운영상 경제적 어려움등으로 고난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독도수호대는 엄동설한에도 새싹이 움트는 ‘인동초’와도 같이 국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고유영토 독도지킴이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시 동대문구 왕산로에 자리잡은 독도수호대는 활동 방향과 관련, △독도에 대한 대국민 의식 개혁 운동 △정부 정책 개혁 촉구 △독도와 독도 문제에 대한 국내외 홍보 활동 △독도지킴이의 얼을 기리는 활동△학술 연구 활동 △국민 참여의 실천적 독도수호 활동 등에 방점을 찍고 있다./국회출입 김재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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