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포토뉴스
최연소 영화감독 최야성의 시(詩) ‘대한민국 최야성이 일본 아베 총리께’ 화제
김애진기자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2.03  08:15: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최연소 영화감독 최야성 감독 (사진제공: 무비야닷컴)

24년째 깨지지 않는 ‘최연소 영화감독’ 데뷔 타이틀을 갖고 있는 최야성 감독이 2일 발표한 시 ‘대한민국 최야성이 일본 아베 총리께….’가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그는 현재까지 언론에 정치본색, 금융 사후약방문등 다수의 정치 관련 시를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었는데, 최근 군국주의로 회귀하고 있는 듯한 극우 아베 내각에 일침을 가하는 내용으로 파장은 일파만파다. 그가 써내려간 시 내용에는 독도문제, 위안부 문제 등의 역사적 왜곡에 대한 진실을 바로 보라는 외침이 실려있다.

최야성 감독은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1총선에서 지금은 새누리당과 합친 자유선진당 국회의원 공천 심사위원으로 구태 정치인을 철저히 배제하고 진정성 있는 참인물 발굴과 쇄신 차원에서 현역 국회의원 70% 물갈이론, 석고대죄론을 펼쳐 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권력도 일장춘몽, 정치판의 혁명 등 정치 관련 시들을 꾸준히 발표하며 정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최야성 감독은 1986년 영화계에 입문 후 1989년 만19세 때 조상구 주연의 ‘검은도시’로 최연소 영화감독으로 화려하게 데뷔, 수많은 화제를 뿌렸다.

이후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영화들로 평가 받고 있는 ‘로켓트는 발사됐다’, ‘파파라치’ 등으로 주목 받았다. ‘한국 컬트영화의 기수’ ‘영화계 이단아’ ‘문화 게릴라’ 등의 닉네임을 가지고 있는 문화, 예술계에서 영향력 있는 독특한 이력의 인물.

또한 발명특허 3건을 발명한 발명가, 2집 힙합가수(MC야성), 작사가, 시나리오 작가를 겸하고 있는 최야성 감독은 ‘21세기 한국인상’을 수상 하고 ‘미스 월드퀸 유니버시티 심사위원’ 등으로도 활동했다.

한편 국내 항공법 1호 박사 故 최완식 박사와 한민대학교 이사장을 지낸 박정순 여사의 차남 이기도 한 최야성 감독은 끊임없이 도전하는 청년정신 자세를 견지한 삶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애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