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정책
독도를 품고 오대양 육대주로- 경북도, 오천고등학교 독도힐링캠프 제3탄 개최 -
강철수 기자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10  07:31: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상북도는 9일 오천고등학교에서‘꿈을 심어주는 독도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독도힐링캠프는 일본의 교과서 왜곡 등 갈수록 거세져 가는 독도에 대한 일본의 도발에 대응해 미래 한국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독도를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하고 독도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마련을 위해 준비됐다.

독도힐링캠프에서는‘독도야, 사랑해!’라는 주제의 독도특강을 통해 독도의 일반현황, 역사, 자연, 영상물, 문화예술의 섬, 독도가 소개됐다.

이어서 ‘독도 OX 퀴즈, 독도에게 한마디, 사진찍기’ 체험활동으로 독도를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과 독도에 대한 각자의 꿈과 소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의 후 이어진 토론시간을 통해 각자 독도영유권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일본의 도발에 대응할 수 있는 구체적인 독도사랑 실천방안을 강구하기도 했다.

신은숙 독도정책관은“대한민국 독도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청소년들에게 독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경북도는 벽지 학교, 소년원, 다문화가정, 보육원 등 다양한 계층을 찾아가는 독도힐링캠프 개최를 통해 청소년 독도교육을 지속적・체계적으로 해 나갈 것이며, 모든 국민에게 독도사랑운동이 널리 펼쳐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강철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