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정책
"日 외무성차관, 韓외교부 국장에 집단자위권 설명"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견해차 못 좁힌 듯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5.17  18:45: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이키 아키타카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지난 3월 서울 도렴동 외교부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사이키 아키타카(齊木昭隆)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16일 이상덕 외교부 동북아시아 국장에게 집단자위권 구상에 관해 설명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사이키 사무차관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루는 외교 당국 국장급 협의차 전날 일본을 방문한 이 국장과 만나 아베 신조(安倍晋三) 내각이 추진하는 집단자위권 행사를 위한 헌법 해석 변경 등을 주제로 설명했다.

이 국장은 이 자리에서 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일본 정부가 피해자를 이해시킬만한 성의있는 조치를 해야 한다는 우리 정부의 생각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사이키 사무차관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1965년 한일청구권 협정으로 해결됐다는 주장을 반복해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과 일본은 다음 달 서울에서 다시 국장급 협의를 열어 논의를 계속할 예정이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