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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금융위원회 방관으로 일관?
김재우 기자  |  dok36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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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6.18  16: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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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회 정문 1인시위는 계속되고 있다.

 민주노총 삼부토건지부 소속 김 씨는 17일 금융감독원과 금융위원회가 불공정한 대주단협약을 악용하여 부당금융행위를 반복하고 있는 주채권은행(우리은행)에 대해 방관만을 일삼고 있다며 해체를 요구했다.

 또한 김 씨는 우리은행이 건설면허1호 66년 역사의 우량 기업인 삼부토건의 부실경영과 상습체불을 방치하며, 회사의 우량자산물을 담보로 이자만 챙기고 있다며 비판했다. / 김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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