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국회25시
김무성 "국토수호에 여야.보혁 있을 수 없어"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12.21  09:56: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21일 "우리 국토를 지키는 일에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고 보수와 진보도 다른 길을 갈 수 없다"면서 "적어도 이 문제 만큼은 여야할 것 없이 적극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분명한 것은 서해 5도와 해역이 대한민국 영토이고 반드시 지켜야 하는 전략적 요충지"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북한이 추가도발을 하지 않은 것은 다행이지만 아직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된다"면서 "여전히 북한군의 해안포 포문이 열려있고 방사포도 전진 배치돼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에 도발해도 철저히 응징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야한다"고 주문했다.

   김 원내대표는 또 "감사원장이 총리가 됨으로써 석달간 공백상태"라며 "감사원 업무공백의 우려가 있을 수 있어 대통령은 올 해안으로 감사원장을 임명해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지식경제부 장관도 교체 예정인 부처로 공무원 안정적 근무가 어렵다는 여론을 감안해 빨리 (교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중수 기자 kjschokc@hanmail.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