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전국지자체뉴스
경북도, 「제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열어-3월 넷째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 도민의 일치단결로 북한의 무력도발을 끊어야 -
김중수 기자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25  15:32: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경북도제공

경상북도는 25일 10시, 안동 문화의 거리에서 북한의 서해도발에 맞서 싸우다 전사한 호국영웅들을 추모하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결집하기 위한 ‘제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기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도 및 안동시 기관‧단체장과 국가유공자, 학생,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서해수호 전사자 55명에 대한 헌화‧분향, 기념사, 호국안보 결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서해수호의 날(3월 넷째 금요일)’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도발 등 북한의 서해도발에 맞서 고귀한 생명을 바친 55명의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6‧25전쟁 이후 끊임 없이 지속되는 북한의 도발을 상기하여 도민 안보의식을 결집하기 위해 올해 정부에서 제정한 국가기념일로, 희생자 수가 가장 많은 천안함 피격일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

※ 경북 도내 서해도발 희생자
- 천안함 피격 : 상사 신선준(봉화), 병장 김선명(성주)
- 제2연평해전 : 중사 서후원(의성)

   
▲ 경북도제공

김관용 도지사는 기념사(김현기 행정부지사 대독)를 통해 “서해 도발 전사자들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며 자신의 미래를 아름답게 꿈꾸던 우리의 아들이며 이웃들이었기에 더욱 비통하다. 그러기에, 우리는 슬퍼 할 수만 없으며 잊을 수도 없다. 그들이 남긴 고귀한 호국정신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도민들이 하나 된 호국안보의식으로 나라를 지키고 가꾸어 나가는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하면서,

경북도는 ‘국가를 위한 희생은 국가가 끝까지 책임 진다’는 사명감으로 보훈가족 예우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김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