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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재계 인사들, 세계 인도지원 정상회의에서 관련 분야 행동 촉구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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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24  15: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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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이 현재 그리고 미래 위기상황들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자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세계 인도지원 정상회의'(WHS)에 유명 정치인과 NGO 관계자, 재계 인사들을 초청했다.

고위 정치인과 영향력 있는 NGO인사들, 그리고 국제적인 기업의 대표들이 모두 WHS에 참석했다. 논의의 핵심 주제는 현재 난민 사태를 비롯해 인도주의적인 위기 상황에 국제 사회가 더 잘 대응할 수 있도록 행동을 촉구하고 약속들을 이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크리스티안 얀센(Kristian Jensen) 덴마크 외무장관은 “우리는 대규모 난민 사태 문제의 한가운데 있다. 우리는 이를 돕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찾을 필요가 있다. 민간 부문, 전문가, 인도주의 단체들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는 개도국에서 이재민 등 난민 문제와 지역 사회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인도지원 분야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정상회의로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주재했다. 회의는 인도주의 현안과 함께 개도국이 물을 비롯해 필수 물자를 얻을 수 있는 안전한 공급 망을 운영⋅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로드맵 마련 등을 주요 목표로 한다. 이 같은 변화는 그런포스(Grundfos)와 같은 수자원 기술 업체들이 이끌어 낼 수 있으며, 그런포스가 이스탄불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 참석한 것도 이런 이유에 바탕을 두고 있다.

킴 노르 스킵스테드(Kim Nohr Skibsted) 그런포스 홍보담당 부사장은 “우리는 글로벌 이슈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나누고 도움을 제공하고자 이 자리에 참석했다. 수자원은 전 세계적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데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자원이다. 우리의 혁신적인 수자원 기술이 세계 곳곳에서 진정한 변화를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런포스는 많은 기술 중에서 특히 태양열과 풍력 에너지로 작동하는 수중 펌프를 비롯한 친환경 솔루션을 강조했다. 이 솔루션은 전 세계 어떤 오프 그리드(off-grid) 지역에서도 작동이 가능하다.

외딴 지역의 물 공급을 가능케 하는 태양열 구동 솔루션은 그런포스가 덴마크 난민 위원회와 새롭게 협력해 제공한 최첨단 장비다. 그런포스와 위원회는 난민 사회가 더 나은 기반을 닦을 수 있도록 각자의 전문성을 한데 모으고 있다.

안드레아 캄(Andreas Kamm) 덴마크 난민 위원회 위원장은 “여러 분야의 협업을 추구해야 할 때다. 파트너로서 우리는 각 분야에서 나오는 다양한 기여 활동을 이해하고 감사해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그런포스와 파트너십을 구축해 의미 있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에 대해 함께 재고할 수 있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그런포스(Grundfos) 개요

그런포스(Grundfos)는 연간 1,600만 대가 넘는 펌프 유닛을 생산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당사는 빌딩, 산업, 수자원 업계에서 사용되는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에너지 효율적이고 모듈식의 지능형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런포스는 전 세계 55개국에 걸쳐 80곳 이상의 지사를 운영하고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grundfo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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