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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반드시 수호할 것이다독도사랑 국민연합 김천지부 하계 워크숍
권정현 기자  |  bcyzt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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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8  10: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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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국민연합 김천지부 하계 워크숍은 최근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일본의 독도 도발에 대해 독도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홍보 및 효율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워크숍을 통해 대한민국 주권의 상징인 독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정보를 전달하여 독도지킴이 활동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김천 독도지킴이들에게 독도교육의 전문성과 영토수호 정신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한 것이다.

17일 저녁 대항면 컨벤션에서 진행된 독도사랑 국민연합 김천지부의 하계 워크숍에는 김동기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이사, 독도홍보예술단 남중곤 단장, 리틀독도단 김선주 단장 등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독도지킴이 대한민국 대마도본부 조금제 본부장, 독도지킴이 세계연합 송영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조윤상 독도희망포럼 회장, 아울러 박근혜 시의원, 김충섭 경북청소년수련원장, 김종철 김천시새마을문고회장 등이 함께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김천독도지킴이들의 지난 시간의 활동상을 동영상으로 시청하여 열정적인 발걸음에 대하여 서로에게 격려하고 앞으로 더욱 다양하고 실질적인 독도지킴이가 되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어 독도지킴이 대한민국 대마도본부 조금제 본부장의 ‘독도의 현실에 대한 우리의 자세’라는 독도 특강을 통해 일제의 한국 침탈 역사와 영토 주권에서의 독도의 중요성, 앞으로의 대응 방안 등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고, 조 본부장은 NGO 단체인 독도사랑 국민연합 김천지부가 민간독도지킴이로서 정부에서 할 수 없는 실질적인 일을 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서 독도사랑 국민연합 김천지부 김동기 회장은 “지난 발대식 후 회원 여러분의 열정적인 활동으로 우리땅 독도에 대한 많은 인식 변화와 호응 및 참여가 있었다.

이 모든 것이 회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동참으로 함께한 덕분이다. 앞으로도 독도사랑이 전 국민적으로 더욱 전파되도록 김천지부가 앞장서도록 하자“라고 했다.

독도지킴이 세계연합 송영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지난 발대식에도 참석 했지만, 김천의 독도지킴이들의 활약상을 보니 가슴이 뭉클하다. 매번 김천을 방문하여 느끼는 것이지만 김천 시내 가로조경의 푸른 소나무는 김천정신을 상징한다는 것을 느꼈다.

이 청솔정신, 김천정신이 독도사랑 정신으로 녹아들어 김천 독도지킴이들이 전국을 리드하는 대표적인 독도단체로서 가장 모범적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실제 일할 수 있는 정신으로 독도사랑을 실천해주시기 바란다.”라고 했다.

김충섭 경북청소년수련원장은 “김천 독도지킴이들이 실질적인 활동을 통해 독도사랑 정신을 열정적으로 실천 해준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독도사랑을 실천해 주시기를 바란다. 저도 여러분과 함께 독도사랑, 나라발전, 애국심 함양에 같이 가겠다.”라고 축하의 인사를 했다.

이어 조윤상 독도희망포럼 회장의 애국 시 낭속, 독도홍보예술단 지경자 회원의 호국의 노래 등 을 통해 나라사랑과 독도사랑 정신을 더욱 확고히 다지도록 했다.

(사)독도사랑 국민연합 김천지부는 이번 하계 위크숍을 통해 독도의 역사적 상황을 바르게 직시해야 비로소 독도에서의 정의가 보인다는 일념으로 일본의 터무니없는 주장에 대응하여 대한민국 영토주권의 상징인 독도를 전 국민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더 다양하고 실질적인 활동을 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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