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국회25시
울릉도 찾은 문재인, 독도 챙긴다오늘 1박… 경비대원 등 위문
김애진 기자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25  07:34: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독도 방문을 위해 24일 썬플라워호 편으로 울릉도를 찾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왼쪽 세번째) 전 대표가 최수일 울릉군수와 정성환 울릉군의회 의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독도를 방문하고자 24일 썬플라워호 편으로 울릉도를 방문했다.

간편한 옷차림으로 울릉도를 찾은 문 전 대표는 친구인 최낙정(전 해양수산부장관)씨와 동행했다.

문 전 대표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울릉 저동~독도 간 취항한 부정기 독도 여객선 썬라이즈호의 운항 1주년을 맞아, 독도 접안시설 등을 확인하고 독도경비대원들을 위문하기 위해서다. 독도 여객선은 독도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40여분으로 짧아, 문 전 대표는 독도에서 1박을 하고 26일 울릉도로 돌아올 계획이다.

문 전 대표는 이에 앞서 24일 오후 일행들과 함께 울릉도 최고봉인 성인봉(해발 987m)을 등반했다. 그외 울릉도에서의 특별한 공식일정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