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정책
박기태 반크 단장, 일본서 '한국 바로 알리기' 특강
서병근 기자  |  comsport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9.30  15:37: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박기태 단장이 29일 일본 동경한국학교에서 특강을 하는 장면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박기태 단장이 일본 도쿄 신주쿠(新宿)에 있는 동경한국학교에서 초·중·고교생 700명을 대상으로 '한국을 세계에 알리며 지구촌을 변화시키는 한국 청소년들의 위대한 열정·도전·실천'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30일 반크에 따르면 박 단장은 29일 오전과 오후 1시간 30분씩 초등생 350명과 중·고교생 350명에게 "한국과 일본 간 정치·외교적인 갈등이 심각한 상황에서 일본에 있는 한국 차세대 동포가 힘을 모아 양국 간 평화를 만들어내고, 한국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알리는 역할을 해달라"는 내용으로 강의했다.

그는 또 "반크는 한국을 세계에 홍보하는 민족주의적 활동뿐만 아니라 지구촌 빈곤, 지구 온난화, 분쟁 등 지구촌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활동하는 단체"라고 소개한 뒤 "여러분 또한 반크와 함께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알리며 지구촌 문제 해결에도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박 단장은 반크가 제작한 한국 홍보자료 100가지 총 150만 부, 홍보 동영상 400개를 제작해 13만 명의 반크 청소년과 청년이 세계인에게 홍보한 이야기도 들려줬다.

그는 강의를 끝내고 학생들에게 반크가 제작한 한국 역사를 소개하는 지도, 세계지도 각 1부씩 총 1천500장을 전달했다.

재일본한글학교협의회(회장 이훈우)와는 한국 바로 알리기 업무협력약정(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일본 한글학교 교사, 학생 그리고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문화, 역사를 바로 알리고 한국의 국가 브랜드를 제고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반크는 전했다.
 

 

서병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