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남경필 "청년실업 문제 해결 위해 노력할 것“
서병근 기자  |  comsport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6  03:01: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남경필 경기지사는 15일 "문재인 대통령이 비정규직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데 경기도는 기본적으로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 광주시 한 중소기업 회의실에서 가진 '기업애로 추진상황 점검 및 추가 애로사항 발굴을 위한 현장 간담회'에서 "일자리를 갖길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일 할 권리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 남경필(오른쪽에서 두번째) 경기지사 15일 오전 광주시 곤지암읍 한 중소기업에서 열린 '기업애로 추진상황 점검 및 추가발굴을 위한- 중소기업 애로 현장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5.15.[경기도청 제공]

그는 "근로를 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분들이 근로할 수 있는 기본근로권을 국가가 만들어줘야 한다"고 강조한 뒤 참석자들에게 "일자리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것을 해야 하는지 의견을 주면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은 부족한 각종 공공시설 확대와 불합리한 규제 합리화를 남 지사에게 건의했다.

남 지사는 하수관로 증설 등 기업인들의 요구 사항에 대해 도의회와 예산 문제 등을 협의해 즉각적으로 시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서병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대표이동HP)011-592-2267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