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국회25시
정 의장, 여야3당 원내대표 회동…'2+2+2 예산협상'도 진행
서병근 기자  |  comsport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7  06:03: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3당 정책위의장·원내수석 참여하는 '2+2+2 회동'서 중요사업 협상

정세균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정례회동을 한다.

내년도 예산안의 법정 처리 시한(12월 2일)이 다가온 가온데 진행되는 이번 회동에서 정 의장과 여야 3당 원내대표는 예산안 처리 및 예산 부수법안 지정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정 의장은 이 자리에서 법정 시한 내에 예산안을 처리할 수 있도록 여야가 협상을 서두를 것을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야 3당 원내대표는 공무원 증원 및 일자리안정기금, 아동수당을 포함한 복지 예산 등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한 막판 쟁점에 대한 입장을 제시하며 처리 방향을 모색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여야 3당은 이날 오후 정책위의장과 원내수석부대표가 참석하는 '2+2+2 회동'을 처음으로 열고 본격적인 예산안 협상에 들어간다.

여야 3당은 중요 사업은 '2+2+2 회동'에서, 나머지 사안은 국회 예산결산위 소(小) 소위에서 투트랙으로 협상을 진행해 예산안과 관련한 이견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서병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