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포토뉴스 > 오늘의 핫이슈
加 토론토서 평창 서포터즈에 한국문화 소개…국내서도 초청행사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8  05:06: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관광공사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서포터즈인 '와우(WOW) 평창 홍보단'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행사를 열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토론토 코리아타운에서 마련된 '평창 서포터즈 인 캐나다'(PyeongChang Supporters in Canada)에는 캐나다 전역에서 온 서포터즈 등 24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김치전·감자전 등 부침개를 직접 만들어 나눠 먹고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영상을 본 후 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반다비' 탈인형을 입어보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온라인에서 홍보 활동만 하다가 첫 공식 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해 서로 정보도 나누고 교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평창올림픽과 한국을 좀 더 가깝게 느꼈고 서포터즈로서 자부심이 생겼다"고 즐거워했다.

지난 5월 12개국에서 680명을 선발한 '와우 평창 홍보단'은 올림픽 홍보 자료를 페이스북·인스타그램·블로그 등 SNS(소셜미디어네트워크)를 통해 알리고 있다. 대회 기간에는 경기 소식과 행사장 정보 등도 전할 예정이다.

   
 

관광공사는 홍보단 가운데 우수 서포터즈 13명을 선발해 오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초청행사를 연다. 선발된 이들은 평창올림픽 경기장과 홍보관 견학 후 강원도 관광명소 탐방과 한국문화를 배우는 행사에 참여한다. 토론토에서는 메시청(19·학생)과 줄리안 펑(25·직장인) 등 2명이 우수 스포터즈로 뽑혔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대표이동HP)011-592-2267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