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포토뉴스 > 오늘의 핫이슈
난민들이 기획한 난민문화제 열린다…10일 서울로 7017서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9  12:13: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는 20일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국내 난민들이 직접 기획한 난민문화제가 10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로 7017에서 열린다.

'마주하다, 맞이하다'(Meet and Greet)라는 주제로 난민 모국어로 인사말 배우기, 전통 드레스와 장신구 체험하기, 난민 어린이 합창단 공연, 난민들에게 편지 쓰기 등 난민과 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 당일 오후 5시부터는 난민과 시민이 함께 서울로 고가를 퍼레이드하며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난민지원네트워크는 8일 "난민의 날 기념행사 중 최초로 난민들이 기획부터 진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해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 난민문화제와 제4회 난민영화제 리플렛 [난민지원네트워크 제공]

이와 별도로 오는 17일 서울극장에서는 난민과 관련한 다큐멘터리를 만나볼 수 있는 '제4회 난민영화제'가 개최된다.

난민영화제에서는 시리아 민간구조대 '화이트헬멧'의 이야기를 다룬 '라스트맨 인 알레포', 국내 거주 난민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숨', 스웨덴에 정착한 소말리아 난민들의 무모한 도전을 그린 '나이스 피플'이 상영된다.

영화제가 진행되는 동안 서울극장 1층에서는 국내 난민지원단체 9곳이 설치한 참여형 부스에서 국내 난민 이슈에 대해 살펴볼 수도 있다.

난민영화제 사전 예매는 카카오 스토리펀딩 사이트(https://storyfunding.kakao.com/episode/40058)에서 가능하다. 관련 내용은 난민영화제 홈페이지(www.koref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대표이동HP)011-592-2267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