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수호
"'독도왜곡' 日교과서 대응할 청소년·청년 찾습니다"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8  01:07: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독도'를 고유 영토라는 주장 담은 일본 초등 교과서 [자료사진]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가 일본이 독도 왜곡기술이 강화된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을 승인한 것에 대응할 '글로벌 역사외교 대사' 100명을 모집한다.

중·고교생, 대학생은 누구나 오는 4월 9일까지 반크 사이트(http://peace.prkorea.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 가운데 100명을 선정해 4월 13일 서울 서초구 윤봉길의사기념관 에서 교육과 함께 발대식을 연다.

행사에는 박기태 반크 단장과 조태영 동북아역사재단 사무총장이 역사외교 대사의 역량과 자질에 대해 특강을 한다.

교육생들은 한 달 동안 세계인과 친구가 돼 일본 제국주의의 과거사가 아시아 평화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리며 해외 교과서나 백과사전 에 기술된 일본 제국주의의 잔재인 '일본해', '다케시마' 표기를 시정하는 활동을 한다.

활동을 마친 교육생에게는 대사 임명장을 준다.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1천321명이 '글로벌 역사외교 대사'로 임명됐다.

박기태 단장은 "일본의 거짓 교과서를 배운 청소년들은 앞으로 세계를 향해 한국은 불법을 저지르는 나라이며,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홍보하게 될 것이라 판단한다"며 "무엇보다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들이 서로 증오와 편견을 가지게 돼 아시아 평화에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대표이동HP)011-592-2267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