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인천시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에 긴급자금 500억원 투입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9  00:47: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인천시청[인천시 제공]

인천시는 일본의 수출규제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500억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자금 지원대상은 일본 수출규제에 따라 직·간접 피해를 본 관내 중소기업이며, 지원금액은 기업 당 최대 7억원이다.

지원조건은 1∼2년 만기 또는 3년 만기(최초 6개월 거치·5회 분할상환)이고, 해당 기간 대출이자의 2%는 인천시가 지원한다.

인천시는 기업들이 자금지원을 중복해서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또 일본의 수출규제가 장기화할 경우에 대비해 3년 만기로 자금을 지원받은 기업들에 4회차 원금·이자 상환을 1년간 유예해 줄 방침이다.

자금 신청은 이달 19일부터 인천테크노파크 성장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지원신청서, 공장등록증, 재무제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이남주 산업진흥과장은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른 중소기업과 지역경제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자금을 마련했다"며 "기업의 요구에 맞춰 최대한 신속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