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이총리 "한국, 스마트시티 완전하게 성공시킨 첫 나라 되겠다"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4  14:00: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스마트시티 엑스포…"세계적 수준 IT기술·도시 건설 경험 활용"

이낙연 국무총리는 4일 "스마트시티 조성부터 설계, 시공, 운영까지의 모든 과정을 완전하게 성공시킨 나라는 아직 없다"며 "한국이 그 첫 번째 국가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개막식' 축사에서 "한국 정부는 국내 제2 도시 부산과 행정도시 세종에 스마트시티 시범도시를 만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 이낙연 국무총리가 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2019.9.4

그는 "한국은 지나칠 만큼 도시화됐다"며 "한국의 도시화율은 92%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다. 도시화의 문제도 그만큼 무겁다"고 언급했다.

이어 "다행히 한국은 세계적 수준의 IT를 갖고 있으며, 수십 년 동안 다양한 도시 건설의 경험을 축적했다"며 "한국 정부는 그런 기술과 경험을 활용해 사람을 최대한 배려하는 포용적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스마트시티는 ICT(정보통신기술)·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해 각종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한 도시를 말한다. 정부는 스마트시티를 8대 혁신성장 선도사업의 하나로 선정해 육성하고 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