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경북·포항울릉본부
경북도, 돼지·분뇨 반입·반출금지 연장 "돼지열병 위험 여전"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0  03:25: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 [경북도 제공.]

경북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을 위해 돼지 및 분뇨 등 반입·반출 금지 기간을 연장한다.

도는 9일 가축방역심의회를 열고 당초 오는 10일까지 예정했던 돼지 등의 반입·반출 금지 조치를 기한을 정하지 않고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현재 경북도는 대구를 제외한 다른 시·도의 돼지 생축과 분뇨 반입을 금지하고 있다.

반출은 호남·영남권에 한해서만 가능하다.

이 밖에 소와 돼지 사료는 돼지열병 발생지인 경기·인천 2곳을 제외하고는 전용차 등을 이용해 반입·반출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돼지열병 추가 발생 위험이 여전한 상황이라 양돈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추가 조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