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자료·여론조사
'우리 땅 독도' 국민안전도 확실히…구급대원 배치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30  02:40: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독도 [자료사진]

오는 봄부터 우리 땅 독도를 오가는 배에 구급대원이 함께한다.

29일 울릉군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4월부터 독도에 접안하는 선박에는 구조·구급대원이 1명씩 배치돼 방문객의 응급상황에 대비한다.

관계기관은 주민 숙소가 있는 독도 서도에 119안전센터를 개설하고 구조·구급대원을 24시간 상주시키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울릉도·독도는 우리 땅임에도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섬이어서 구조·구급 서비스가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방문객 증가로 국민안전을 지켜야 할 책임이 커졌다.

이에 소방당국 등은 138억원을 투입, 2022년까지 소방헬기 운용이 가능한 울릉소방서 설치를 포함해 다양한 방안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독도 영유권을 공고히 하고 국민들이 독도를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울릉도·독도 비상 의료체계 구축을 반겼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