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투데이북한
볼턴 "북한 탄도미사일 시험 재개…또 유엔 결의 위반"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3  01:10: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17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 주 더럼 듀크대에서 강연 도중 안경을 매만지고 있다.

존 볼턴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일(현지시간) "북한이 예상대로 탄도미사일 시험을 재개하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 결의를 위반했다"고 비난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렇게 밝히며 "미국의 정책은 북한이 절대로 자발적으로 핵무기 추구를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는 현실을 마침내 직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볼턴 전 보좌관은 지난해 9월 경질 이후 북한이 핵포기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존의 주장을 반복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정책에 비판적 발언을 계속해왔다.

합동참모본부는 한국시간으로 이날 낮 12시37분께 강원도 원산 인근에서 동해 방향으로 발사된 단거리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면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북한이 올해 들어 발사체를 쏜 건 처음이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