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수호
경북교육청, 찾아가는 독도 전시회 진행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01  01:16: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독도! 그 푸른 목소리를 듣다’...도교육청 집속기관 각급학교 순회전시

   
▲ 경북교육청은 2층 로비에서 29일~ 다음달 12일까지 찾아가는 독도 전시회 진행한다.

경북교육청은 29일부터 연말까지 도교육청을 시작으로 직속기관과 각급학교에서 ‘독도, 그 푸른 목소리를 듣다’ 주제로 찾아가는 독도 전시회를 진행한다.

경북교육청은 2층 로비에서 2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전시회를 가지며, 직속기관과 각급 학교는 1∼2주일 정도 순회 전시한다. 일본이 독도도발과 역사왜곡을 자행하는 가운데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 독도의 소중함을 일반 시민과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독도 수호 의지를 견고히 다지고,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독도관련 지도, 문서, 풍경 등 이미지 자료 30여점이 전시되며, 관람자에게 안내 리플렛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회는 경북교육청과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가 함께 기획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다.

임종식 교육감은“독도교육은 학교교육현장에서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일반 시민과도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어디서든 독도교육을 접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