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청와대·정부·지자체뉴스
한-유엔 군축비확산협의회서 한반도 비핵화 노력 설명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15  08:12: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함상욱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이 14일 나카미츠 이즈미 유엔 사무차장 겸 고위군축대표와 한-유엔 고위급 군축비확산협의회를 화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1.1.14 [외교부 제공, ]

외교부는 함상욱 다자외교조정관과 나카미츠 이즈미 유엔 사무차장 겸 고위군축대표가 14일 한-유엔 고위급 군축비확산협의회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국제 군축·비확산 환경과 전망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올해 8월 예정된 핵확산금지조약(NPT) 발효 50주년 기념 평가회의의 성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함 조정관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강조했으며, 나카미츠 대표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정부의 노력을 계속 지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함 조정관은 또 유엔과 중점적으로 추진할 군축·비확산 분야로 유엔의 재래무기 신뢰구축 사업 지원과 한-유엔 공동 청년 포럼 주최 등을 제시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