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수호
"독도 수호정신 계승" 안용복 장군 기념관 건립 논의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04  18:06: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안판조 회장은 "수강사에 유치원생, 초등학생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많이 찾고 있으나 운영비가 턱없이 부족해 홍보를 제대로 못해 답답하다"며 "어린 학생들에게 안 장군의 기개와 정신을 고취시키며 우리 영토 독도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도록 정부나 부산시의 많은 관심과 지원(사)안용복장군기념사업회 안판조 회장과 안정태 이사가 안병길 의원과 부산 동구 출신 독도 수호신 안용복 장군의 생가 복원과 기념관 건립 등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안정태 이사 제공

(사)안용복장군기념사업회(회장 안판조)는 지난 2일 국민의힘 안병길 국회의원(부산 서·동구) 서구 사무실에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안병길 의원과 안용복 장군의 독도수호 정신 계승을 위한 안 장군의 생가 복원, 기념관 건립 등에 대해 논의를 했다.

이 자리에서 안용복장군기념사업회 안판조 회장과 안정태 이사는 안병길 의원에게 독도 영위권을 확립한 역사적 인물인 안 장군의 독도 사랑 정신 계승을 위해 부산 동구에서 태어난 안 장군 생가 복원과 기념관 건립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일본의 독도 침략야욕에 맞서 미래세대에 대한 바른 독도 영토 교육과 홍보가 절실한 이때 부산 수영구 수영동 수영사적공원 내 좌수영성지에 위치한 영토수호의 산교육장 수강사(안 장군의 사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경비 지원 시급성에 관해서도 대화가 이뤄졌다.

안병길 의원은 "일본의 독도 영위귄 침탈 행위가 날이 갈수록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안 장군의 역사적 행적을 널리 알려 국민들이 국토수호 정신을 잘 이어받을 수 있도록 안 장군 기념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