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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포천∙가평 당협위, '대장동 게이트' 특검 촉구지역당원, 6/1 지방선거 후보자들 릴레이 시위로 이어가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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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3  13: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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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포천∙가평 당협위원회에서는 가평관내 각 읍·면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의 게이트 진상을 촉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위 전국 17개 시.도연합회 유재혁 사무처장은 가평군 조종면 현리와, 상면 임초리 버스정류장 앞에서 피켓시위를 벌였다.

유재혁 사무처장은 “국민의힘 당원을 떠나 한 국민으로서 분개하지 않을 수 없는‘대장동 특혜 의혹’은 반드시 특검을 통해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포천∙가평 당협위원회 관계자는 "국정감사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일인 시위를 펼쳐나갈 것"이며,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명령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당내에 운영 중인 ‘이재명 대장동 게이트 진상규명 TF(태스크포스)’를 ‘이재명 판교 대장동 게이트 진상조사 특별위원회’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대여 투쟁에 돌입할 방침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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