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수호
조선시대 울릉 파견 관리 '수토사' 뱃길 재현 행사 개최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05  13:56: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수토사 뱃길 재현 안내 책자[울진군 제공. ]
 
조선시대 경북 울릉에 파견된 관리인 수토사의 뱃길을 재현하는 행사가 열린다.
 
울진군은 오는 6일 기성면 구산리 구산항에서 '2021년 울진 수토사 뱃길 재현 행사'를 연다.
 
수토사는 조선시대 울릉도와 독도를 관리하던 수군인 삼척진장과 월송만호에서 파견한 관리다.
 
이들은 울진 구산항에서 배를 타고 울릉도로 갔다.
 
행사는 구산리 주민과 연합청년회 등으로 구성된 80여 명이 월송만호 등 조선시대 수군 복장을 갖추고 월송포진성에서 출발해 구산항 대풍헌에 도착하는 모습과 모형 수토선에 올라타고 출항하는 모습을 재현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울진문화원은 2부 행사로 조선시대 수토사에 협조하기 위해 경비를 부담한 마을주민을 위로하는 행사도 마련한다.
 
군과 문화원은 2011년부터 수토사 뱃길 재현 행사를 열고 있다.
 
전찬걸 군수는 3일 "뱃길 재현행사와 대풍헌 및 수토문화 전시관 등을 통해 울릉도나 독도 관련 역사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