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정책
제천 지적박물관, 대한민국 독도·간도 영토체험관 개관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12  14:32: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1일까지 영토자료 특별전시회…독도 관련 왜곡 자료 전시
독도·간도·대마도·연해주 등 우리 영토 알 수 있는 계기 마련
 
   
 
 
충북 제천시 지적박물관은 12일부터 21일까지 부설 독도·간도 영토체험관 개관 기념으로 대한민국 독도·간도 영토자료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에게 독도와 옛날 우리 영토였던 간도·대마도·연해주 등을 좀 더 올바르게 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개관 기념행사는 12일 오후 2시 지적박물관 다목적홀과 영토체험관에서 개최되며 사전행사로는 오전 10시 제3회 대한민국 고영토 회복을 위한 서원제가 개최된다.
 
서원제는 독도를 수호하고 우리의 가슴속에서 점점 잊혀져 가고 있는 고토인 간도·대마도·연해주 등 이들 땅이 엄연한 우리의 국토임을 천명하고 이를 통해 후세대가 언젠가 되찿을 수 있도록 그 근거와 당위성을 전해주는 데 앞장설 것을 스스로 맹세하는 행사다.
 
본행사 1부는 오후 2시에 이범관 지적박물관장의 환영사, 박석희 행사추진위원장 인사말과 이상천 제천시장, 엄태영 국회위원. 김병우 충북 교육감 등이 축사한다.
 
2부는 체험행사로 독도와 관련된 일본의 왜곡된 주장이 담긴 초·중·고 교과서, 외교청서, 국방백서 등 다양한 자료 등이 전시된다.
 
3부는 영토교육의 요람 제천시를 위한 지적박물관의 역할에 대한 간담회를 서철수 사단법인 한국지적학회 고문이 진행한다.
 
이 관장은 "대한민국 영토전문가들이 의병의 도시 충청북도 제천에 모여 서원제를 지내고, 영토에 관한 정보를 상호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의병도시 제천이 영토교육의 세계중심 도시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적박물관과 경일대학교 독도·간도교육센터가 주관하고, 제천시,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재단, 독도학회 등이 후원하며, 한국독도교육연구소, 예술공간, ㈜화성컴퍼니가 후원한다.
 
지적박물관은 1996년 지적(地籍) 관련 자료와 향토지, 백년사 등 3개 분야의 자료를 상설·특별 전시와 보관을 통해 학술 연구 및 교육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