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일본의 독도야욕
한일 관계, 독도 문제로 다시 냉각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29  13:55: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일 관계가 독도 문제로 다시 냉각되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열린 한·미·일 차관 협의회가 일본 측의 거부로 공동기자회견이 무산되기도 했다.
 
당시 일본의 한국 경찰청장의 독도 방문을 이유로 공동기자회견을 하지 않겠다고 통보했고 이후 양국 정부가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이와관련, 정부는 일본의 잇따른 독도 영유권 주장과 관련해 분쟁 지역으로 부각하려는 노력이라며 논평할 가치조차 없다고 일축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최근 기자들과 만나 “일본 측의 터무니 없는 분쟁화 노력에 더이상 논평할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며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고, 어떠한 부당한 영토 주장에도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은 지난 16일 김창룡 경찰청장의 독도 방문 이후 이를 트집 잡아 점점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을 하고 있다. 김 청장의 독도 방문과 관련해 대응조치를 검토할 팀을 운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자민당 내 정책 입안 조직인 외교부회와 외교조사회는 지난 24일 합동회의에서 김 청장이 독도를 방문한 것에 맞서 취할 조치(대항조치)를 검토할 팀을 설치키로 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