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대통령실·정부뉴스
尹, 한미·한일정상회담에 "글로벌이슈·양국현안 폭넓게 논의"'기조연설에 담대한 구상 추가언급 없나' 질문에 "많은 내용 다 담길 것"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16  12:32: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2.9.16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은 오는 20∼21일 유엔총회 계기로 조율 중인 한미·한일정상회담과 관련해 "양국의 발전과 여러 글로벌 이슈, 양국의 현안들이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는 18∼24일 영국·캐나다·미국 순방을 앞둔 윤 대통령은 16일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 문답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번 77차 유엔총회 구호인 '분수령의 순간(Watershed moment)'을 거론하며 "복합적 위기와 그 해결의 모색이라는 것을 주제로 각국의 정상과 외교 관계자들이 참여, 의견을 개진할 것"이라며 "이러한 복합 위기에 전세계가, 유엔이라고 하는 시스템이 어떻게 독자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 같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번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담대한 구상 관련 추가 언급이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이나 국제 사회의 지지를 얻으려면 이런 발언이 들어가야 하지 않느냐'는 취재진 지적에 "구체적으로 어떤 점을 지적한다는 것 보다 기조연설에 많은 내용들이 다 담겨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윤 대통령은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일반토의에서 전체 회원국 중 10번째로 연단에 올라 우리 말로 기조 연설을 한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