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국회1인시위
KAL 납북자 가족대표 "납북자 송환 요구해야…매주 집회할 것"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26  11:54: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황인철 '1969년 KAL기 납치피해자가족회' 대표가 26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납북자들의 송환을 북한에 요구하라고 촉구했다. 2022. 10. 26
 
황인철 '1969년 KAL기 납치피해자가족회' 대표는 26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납북자의 송환을 요구할 것을 촉구했다.
 
황 대표는 이날 시위에서 "통일부가 북한에 납북자의 송환을 요구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고 "매주 수요일마다 다른 납북자 가족과 함께 통일부 앞에서 집회를 열겠다"고 말했다.
 
KAL기 납북 사건은 1969년 12월 11일 강원도 강릉에서 출발해 김포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를 북한 공작원이 북한으로 납치한 사건이다.
 
당시 탑승자 50명 중 39명은 이듬해 2월 귀환했으나, 황 대표의 아버지 황원(납북 당시 32세) 씨를 포함한 승객 7명과 승무원 4명은 현재까지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