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지구촌
"캐나다, 한미일에 새로운 4개국 협력틀 창설 제안"日교도통신 "尹대통령 참석 G7정상회의서 '신쿼드' 의제될 듯"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20  10:34: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1박2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16일 오후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열린 한일 확대정상회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며 악수하고 있다. 2023.3.16
 
캐나다가 한국, 미국, 일본에 새로운 4개국 협력틀의 창설을 제안했다고 교도통신이 복수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의 새 협력틀 제안은 환태평양 지역 민주주의 진영의 협력을 강화해 권위주의적인 중국과 러시아, 탄도미사일 발사를 거듭하는 북한에 대항하자는 취지다.
 
캐나다는 지난 1월 자국을 방문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에게 이런 구상을 타진했고, 일본 정부는 수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미국은 동맹국인 한국, 일본, 캐나다와의 협력 강화를 환영한다는 입장이라고 교도통신은 미국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교도통신은 "한국과 일본 사이에선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을 계기로 관계 개선의 기운이 강해지고 있다"며 "미국, 일본, 호주, 인도의 협력틀을 4개국이 한 조라는 의미로 '쿼드'라고 부르는데 한국, 미국, 일본, 캐나다의 '신쿼드 구상'이 진전될지 주목된다"고 진단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기시다 내각은 미국과 캐나다도 참가하는 히로시마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윤 대통령을 초대하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다.
 
G7 정상회의 계기 개별 정상회담 등에서 신쿼드 구상도 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은 덧붙였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