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국회25시
野 "방사물질 검출 은폐, 책임자 문책해야"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4.01  08:19: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소속 야당 의원 8명은 31일 최근 정부가 전국적으로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된 사실을 뒤늦게 인정한 점과 관련, 이주호 교과부 장관과 관련 기관장의 문책을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사실을 호도하거나 은폐하면 국민은 불안할 수 밖에 없다"며 "편서풍 운운하며 방사성 물질 검출 가능성을 도외시했던 장관은 사과하고 관련 사실에 대해 거짓말을 했던 기관장 및 관계자는 엄중히 문책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방사성 물질 검출 정보를 즉각 공개하고 장기적으로 원전 정책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민주당 김상희 김유정 김영진 김춘진 안민석 의원과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 자유선진당 이상민 의원, 무소속 유성엽 의원 등이 참여했다.

김중수 기자 kjschokc@hanmail.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