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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규용 장관, 수협 업무를 보고받고 수협 임직원 격려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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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7.20  17: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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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7. 20일 수협중앙회를 초도방문하고 수산업․어촌이 처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어업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어업인들의 자조적 단체로 새롭게 변모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행사는 신임장관에 대한 ▲주요업무보고와 ▲서해안 군산 앞바다와 제주도 근해에서 조업중인 어선과 교신을 통해 조업상황을 확인하고 이들 어선원들에 대한 격려 순으로 이어졌다.


서장관은 수협의 본연의 역할은 “어업인들이 생산한 수산물을 팔아주는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수협이 어업인들의 자조적 단체로서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다해줄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수산업은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서 자원감소, 어장환경오염 등에 대응하여 적정 어업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어촌에 활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수협의 적극적인 동참을 주문하였다.




안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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