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일본의 독도야욕
日 방위백서 '독도는 일본 땅' 확정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2.25  13:43: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본 정부가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내용이 포함된 방위백서를 오늘 확정했습니다.

울릉도행을 강행했던 일본 의원 3명은 어젯밤 일본으로 돌아갔지만 외교마찰은 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릉도를 방문하겠다며 어제 입국을 강행했던 일본 자민당 소속 의원 3명.

결국 공항 문턱도 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우리 정부의 입국 거부 조치에 불만을 제기하며 출국을 거부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신도 의원은 입국이 금지되면 외교적인 문제가 될 것이라며 다시 방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일본 정부 역시 강력한 항의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신도 요시타가 일본 자민당 의원

"다케시마(독도)는 일본의 영토입니다. 그래도 한국과 일본 간의 의견차가 있기 때문에 입장 차이를 이야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시민단체도 일본 정부의 사과를 촉구하며, 규탄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일본 정부가 오늘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방위백서를 확정했습니다.

이번에도 일본 고유의 영토인 독도문제가 여전히 미해결로 존재한다는 예년과 비슷한 수준의 표현이 담겼지만, 의원 방한 문제과 맞물리면서 독도를 둘러싼 양국간 긴장감은 한층 고조될 전망입니다.  정리/편집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여의도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