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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못된 손 바로 퍼지면서 독도관련 왜 조용?” 독도어플 공개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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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27  10: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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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11월 30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독도 어플을 완성했다는 사실과 더불어 역사를 논리적으로 알아가자는 말도 함께 언급하며 개념 연예인으로 재차 거듭났다.

김장훈은 "독도 어플이 완성 배포됐습니다. 독도가 우리땅임을 논리적으로 알려주세요. 한국어 영어 일어로 돼있고 점점 언어를 늘려나갈겁니다. 독도라는 가시를 빼고 한일이 친구가 돼야할텐데 말이죠. 그게 서로 잘 살 길인데 정말 일본은 모르는걸까요?"라고는 글을 올렸다.

이어 김장훈은 재차 "독도 어플이 1위하는 꿈을 꿨습니다. 여러분만 믿습니다. 기사가 안올라와서 홍보가 잘 안될 듯 하니.. 김장훈의 못된 손은 바로 퍼지는데 독도어플은 그러네요. 더 열심히 해야죠"라고 말하며 다소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다단계처럼 어플을 퍼트리자", "맞아 못된손은 바로 기사 뜨더니 왜 독도 관련 기사는 안 내주는거야", "어플 다운 받았습니다", "정말 일본은 모르는 것 같습니다", "역시 김장훈 개념연예인"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독도 어플은 안드로이드 마켓 앱스토어를 통해 배포돼 있고 'Truth of Dokdo', '독도의 진실'을 검색하면 다운받을 수 있다. 출처/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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