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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신문사설] 가수 김장훈, 세종대 호사카 교수에게 박수를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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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1.02  18: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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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장훈이 세종대 호사카 유지 교수와 독도 관련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인 ‘트루스독도(truthofdokdo)’를 제작, 배포한 것은 독도수호에 쾌거로 평가 된다.

특히 대한민국 고유영토인 독도를 세계에 알리는 데 많은 노력을 경주해온 김장훈이 호사카 유지 교수와 함께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독도수호에 나선 것은 우리나라 젊은이 들에게 독도에 대한 중요성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수 있다.

독도신문이 지난 2000년 6월 창간당시 독도와 관련된 국민여론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가운데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고 잘못 알고 있는 국민이 무려 30%를 웃돌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적 있다.

일본 정부와 정치권이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현실에서 국민들의 독도에 대한 이러한 인식은 분명히 바로잡아야 한다는 과제를 안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같은 현실에서 가수 김정훈이 스마트폰을 통한 ‘트루스독도(truthofdokdo)’ 배포는 시의 적절하고도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가수 김장훈의 독도수호를 위한 혼신의 노력에 국민들과 함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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