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독도자료·여론조사
도쿄도 교원직원조합, '독도는 일본영토라고 할 수 없다'는 자료작성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1.03  19:15: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1.10.28
산케이 신문 10/28

도쿄도 교직원 조합(도교조)이 올여름의 중학교 교과서 채택과 관련해 교원용으로 각 교과서를 비교 검토한 자료 속에서, '일본의 고유영토인 다케시마(=독도)'에 대해 「일본령이라고 할 수 있는 역사적 근거는 없다」고 하여 일본 정부의 견해를 부정했다는 사실이 10월27일, 알려졌다.

공교육 현장에서 잘못된 영토 인식이 교육되고 있는 혐의가 있다.
이 자료는 도교조가 올해 6월에 발행한 「2012년도판 중학교 새 교과서 검토 자료」.
문제의 내용은 지리 분야의 교과서 4출판사 분량을 검토한 내용 속에 쓰여 있다.
4출판사의 교과서는 모두 다케시마(=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인 것을 기술했다.

그러나 자료에서는 「만약  기술 대로 <다케시마(=독도)는 일본의 고유영토>,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는 일본정부의 일방적인 견해를 학교에서 가르치게 된다면 <감정적인 내셔널리즘>을 아이들에게 인식시키게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게다가 「다케시마(=독도)는 센카쿠 열도나 북방 4개섬과 달리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할 수 있는 역사적 근거는 없다」라고 단정했다.

다케시마(=독도)를 둘러싸고 2008년의 중학교 사회과 신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서, 「북방영토와 같이 우리 나라의 영토·영역에 대해서 이해를 깊이 하게 하는 일이 필요」라고 명기했고, 2012년 봄부터 사용되는 지리의 모든 교과서가 해설서의 내용대로 기술했다.

(중략)

도교조는 산케이신문의 취재에 대해 「다케시마(=독도)에 대한 기술은 일본 정부의 견해 뿐만이 아니라, 상대국가도 의견이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칠 필요가 있다는 의미로 쓴 것」이라고 해명했다.

독도주권과 '러스크 서한'의 허구
2011.09.23
호사카 유지 세종대교수가 일본 사람들이 독도가 일본영토라고 믿는 가장 강한 근거 '러스크 서한'의 허구를 밝힌 칼럼입니다. 2011년 8월 1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을 시도하려 했던 신도 요시타카 자민당의원도 '러스크 서한'이 독도가 일본영토의 근거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 you tube도 제작예정이니 기대하세요!!
김장훈, 독도사이트 오픈, Truth of Dokdo
2011.09.23

9월23일, 김장훈씨가 국내 최초로 you tube로 만든 독도의 논리적 동영상을 공개했다. 논리, 자료 부분은 세종대 호사카 유지 교수가 담당했고 디자인 등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맡았다.  

김장훈, 9월23일부터 독도플랜 본격가동
2011.09.23
김장훈씨가 2011년 9월 23일부터 자신이 갖고 있는 독도 플랜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