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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독도영토학연구소, 올해 두 번째 독도영토학 총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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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1.05  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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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독도영토학연구소(소장 최장근)는 올해 들어 2번째로 독도영토학 총서 제5권 '일본의 독도영유권 조작의 계보'(저자 최장근)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독도가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일본영토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논리가 조작됐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일본이 언제부터 독도영유권의 논리를 조작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누구에 의해 어떻게 논리가 조작되고 있는가?'라고 하는 그 계보를 본질적으로 파헤친 연구서이다.

 또 종래 독도연구의 역사적, 국제법적 연구라는 방법론에서 탈피해 전혀 다른 새로운 관점에서 독도영유권 논리를 강화하는 한편 일본의 영유권 주장을 비판하고 있다.

 한편 대구대는 최근 독도영유권 교육 및 활동으로 독도교육의 메카로 굳건히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독도영토학연구소는 2006년 이래 매년 교양강좌로서 '독도영토학' 강좌를 개설, 학생들에게 독도영토에 대한 관심과 국토에 대한 사랑을 고취하는 국가관을 배양하고 있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을 상대로 '제2회 독도아카데미'를 개최, 미래 세대들을 위한 독도영토의 국제적 여론을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대구대 다문화연구소에서도 지난 6월 독도를 주제로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 각 대학에서 많은 외국인학생들이 참가해 말하기 대회와 함께 독도현지를 방문하기도 했다출처/아시아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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