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 독도뉴스 > 한일우호
韓美日 의원 "北 당분간 현상유지 전망에 공감"
독도신문  |  dokdotime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1.13  18:16: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과 미국, 일본 의원들이 도쿄에서 만나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도 불구하고 급변하기보다는 당분간 현상유지를 할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3국 국회의원 약 20명은 13일 도쿄에서 제12차 한미일 의원회의를 열고 북한의 체제 변화와 북한-중국 관계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회의에 참석한 한나라당 박 진·황진하 의원이 전했다.

박 의원은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3국 의원들은 김 위원장이 최근 숨지고 삼남인 김정은이 후계자로 부상한 뒤에도 북한이 당분간 현상유지를 하면서 조심스럽게 개혁·개방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교환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김 위원장이 지난해 1년간 세 번이나 중국을 방문했다는 데서도 알 수 있듯이 앞으로 북중 관계가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지적하는 의원들이 많았다"며 "중국도 북한 체제를 안정시키면서 양국간 경제 협력을 강화하는 쪽으로 움직이지 않겠느냐는 지적이 오갔다"고 설명했다.

한미일 의원회의는 2003년부터 워싱턴, 도쿄, 서울을 돌면서 매년 두 차례 여는 의원간 회의체로 13차 회의는 5월에 워싱턴에서 개최할 예정이다.dokdotimes@daum.net

독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   기사제보 광고문의 불편신고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우체국 사서함 제1135호.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대로 800. 진미타워(국회의사당 앞)
대표전화 : 02) 782-0008   |  팩스 : 02) 782-0104  |  이메일 : dokdotimes@daum.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1260  |  사업자등록번호 : 2001년 6월1일 등록번호 107-19-79815  |  통신판매업신고 : 서을영등포아 0745호
편집자문위원장 : 허대범  |  고문:이규윤  |  부설:리서치  |  전문: 독도연구:조경래 박사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金斗洙
Copyright © 2000 ~ 2013 독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독도신문 후원계좌 농협은행 816901-04-023500 독도신문 김두수 >